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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지원 서류를 한 PDF로 깔끔하게 묶는 법

자기소개서, 이력서, 자격증, 포트폴리오를 순서대로 PDF 하나에 담고, 알아보기 쉬운 파일명과 업로드되는 용량으로 정리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해요.

한 파일로 보내면 좋은 이유

채용 담당자는 수많은 지원서를 열어 봐요. 자기소개서부터 시작해 순서대로 이어지고 이름이 분명한 PDF 하나는 *scan001.pdf* 같은 첨부 여섯 개보다 읽기도, 전달하기도, 인쇄하기도 편해요. 채용 사이트에 따라 파일을 하나만 올릴 수 있는 경우도 있어요.

1. 모든 서류를 PDF로 모으기

  • 자기소개서·이력서: 한글(HWP), 워드, 구글 문서에서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다운로드 → PDF*를 고르세요. 내보내면 글자가 선명하고 검색도 돼서, 서류를 자동으로 분류하는 채용 시스템에도 유리해요.
  • 종이 자격증·성적증명서: 사진을 찍거나 스캔한 뒤 JPG를 PDF로 변환로 PDF로 만드세요.
  • 포트폴리오: 만든 프로그램에서 PDF로 내보내세요. 큰 이미지가 많다면 이때 용량을 확인해 두세요.

공고에서 쪽 번호를 요구한다면, 내보내기 전에 문서 프로그램에서 쪽 번호를 넣으세요.

2. 순서 정하기

공고에 적힌 순서를 따르세요. 따로 정해진 게 없다면 아래 순서가 읽는 사람에게 편해요.

  • 자기소개서
  • 이력서
  • 자격증, 졸업·성적증명서(최근 것부터)
  • 추천서
  • 포트폴리오·작업물

PDF 합치기에 파일을 넣고 이 순서대로 끌어 맞추세요. 파일마다 책갈피 추가를 켜면, 합친 PDF를 열 때 각 서류가 목차로 표시돼서 담당자가 자격증으로 바로 넘어갈 수 있어요.

3. 필요 없는 쪽 지우기

합친 뒤에는 한 번 넘겨 보세요. 스캔본에는 뒷면 빈 쪽이 섞여 있기 쉽고, 문서를 내보내면 마지막에 빈 쪽이 붙기도 해요. 합친 파일을 PDF 페이지 순서 변경·삭제에서 열어 빈 쪽을 지우고 잘못 들어간 쪽을 옮긴 뒤 저장하세요.

4. 용량 확인하기

합친다고 용량이 줄지는 않아요. 테스트에서 합계 5.6MB인 파일 5개를 합쳤더니 5.6MB였어요. 채용 사이트는 2MB, 5MB, 10MB 제한이 흔하니 결과를 꼭 확인하세요.

너무 크다면 원인은 거의 사진으로 찍은 자격증이에요. 그 이미지를 이미지 용량 줄이기로 줄이고(자격증은 1,920px, 품질 75면 충분해요) 그 부분만 다시 PDF로 만드세요. 워드에서 내보낸 글자 쪽은 원래 가벼워요.

5. 파일명 정하고 보내기

누구의 무슨 서류인지 드러나게 이름을 붙이세요. 예: *홍길동_입사지원서_회사명.pdf*. 오래된 채용 사이트라면 띄어쓰기와 특수문자는 피하는 게 안전해요. 많은 담당자가 휴대폰으로 먼저 보니, 마지막으로 휴대폰에서 한 번 열어 확인하세요.

위의 도구는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동작해서, 서류를 준비하는 동안 이력서나 주민등록번호, 자격증이 저희에게 업로드되지 않아요.

이 가이드에서 쓰는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