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형식 바꾸는 방법
-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Ctrl+V로 붙여넣거나, 파일 선택을 누르세요.
- 변환할 형식을 고르세요. JPG는 투명 부분의 배경색도 정할 수 있어요.
- 변환하기를 누르고 한 장씩 또는 ZIP으로 내려받으세요.
이렇게 동작해요
브라우저에 내장된 디코더로 이미지를 열어 캔버스에 그린 뒤 새 형식으로 저장해요. 브라우저가 화면에 띄울 수 있는 형식이면 모두 읽을 수 있어요. JPG, PNG, WebP, GIF, BMP, SVG, 그리고 요즘 브라우저라면 AVIF까지요. 저장할 수 있는 형식은 브라우저마다 달라요. JPG와 PNG는 항상 되고, WebP는 최신 브라우저 모두에서 되며, AVIF는 브라우저가 지원할 때만 버튼이 나타나요.
JPG는 투명도가 없어서 투명한 부분을 고른 배경색(기본 흰색)으로 채워요.
직접 측정해 봤어요
scikit-image 프로젝트의 PNG 샘플 사진 9장(합계 6,072KB)을 4코어 테스트 PC의 크롬에서 변환했어요. 화질 90 JPG로는 1,010KB, 화질 90 WebP로는 809KB가 됐고, 형식마다 전체 0.58초가 걸렸어요.
결론적으로 사진을 PNG로 두는 건 손해예요. 반대로 넓은 단색 면과 또렷한 글자가 있는 스크린샷은 PNG가 작고 JPG보다 선명한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때 써요
웹에서 저장한 WebP 이미지를 사이트나 앱이 안 받아 줄 때 JPG로, 로고 배경을 투명하게 써야 할 때 PNG나 WebP로, 블로그 이미지를 가볍게 하고 싶을 때 WebP로, 오래된 프로그램이 AVIF를 못 열 때 JPG로 바꾸세요.
용량까지 줄이려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로, 바꾼 이미지를 문서 하나로 모으려면 JPG를 PDF로 변환로 이어서 하세요.
한계
- 아이폰의 HEIC 사진은 브라우저가 HEIC를 지원할 때만(현재 사파리) 열려요. 다른 브라우저라면 아이폰에서 설정 → 카메라 → 포맷 → ‘높은 호환성’으로 바꿔 JPG로 공유하세요.
- 움직이는 GIF·WebP는 첫 장면만 정지 이미지로 저장돼요.
- SVG는 원래 크기로 변환돼요. 아주 작은 SVG는 작은 이미지가 돼요.
- 카메라 기종, GPS 위치 같은 메타데이터는 복사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가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에 내장된 이미지 디코더·인코더로 변환해서 파일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변환하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JPG·WebP·AVIF로 저장하면 손실 압축이지만 화질 90에서는 차이를 알아보기 어려워요. PNG는 무손실이에요. 다만 JPG를 PNG로 바꾼다고 이미 사라진 디테일이 돌아오지는 않아요.
AVIF 버튼이 안 보여요.
지금 브라우저가 AVIF를 읽을 수는 있어도 만들 수는 없는 경우예요. 지원하는 브라우저에서는 자동으로 나타나요.
여러 장을 한 번에 바꿀 수 있나요?
네. 원하는 만큼 넣고 ZIP 하나로 모두 내려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