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용량 줄이기

메일 첨부·서류 제출·웹 업로드용으로 사진 용량을 줄여요.

업로드 없음 · 무료 · 회원가입 없음

이미지 용량 줄이는 방법

  1.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Ctrl+V로 붙여넣거나, 파일 선택을 누르세요.
  2. 사진은 화질 75 그대로 두고, 크기가 큰 사진이면 최대 크기를 고르세요.
  3. 압축하기를 누르고 한 장씩 또는 ZIP으로 내려받으세요.

이렇게 동작해요

이미지를 열어 고른 화질의 JPG나 WebP로 다시 저장해요. 화질을 낮추면 눈으로는 거의 구분되지 않는 미세한 정보를 덜어내는데, 용량 절감의 대부분이 여기서 나와요. 최대 크기를 정하면 가로·세로도 줄어요. 4000픽셀 휴대폰 사진을 1920픽셀로 줄이면 픽셀 수가 4분의 1 아래로 떨어져요.

이미 충분히 압축된 파일처럼 결과가 원본보다 커지는 경우에는 원본을 그대로 두고 표시해 드려요. 더 무거운 파일을 받는 일은 없어요.

직접 측정해 봤어요

scikit-image 프로젝트의 공개 JPG 샘플 사진 9장(합계 1,133KB)을 4코어 테스트 PC의 크롬에서 화질 75로 압축했더니 550KB, 51% 감소했고 0.22초가 걸렸어요.

같은 사진의 PNG 버전(6,072KB)을 화질 75 JPG로 저장하면 550KB가 됐어요. PNG는 무손실이라 사진에선 용량이 크기 때문에, 형식을 바꿀 때 가장 많이 줄어요.

이럴 때 써요

메일 첨부 용량 제한에 맞출 때, 입사 지원서나 정부24·학교 서류 제출의 ‘○○KB 이하’ 조건을 맞출 때, 블로그·쇼핑몰 이미지를 가볍게 해 페이지를 빠르게 열리게 할 때, 사진을 백업하기 전에 공간을 아낄 때 써요.

정확한 가로·세로 크기도 맞춰야 한다면 먼저 이미지 크기 조절를 쓰세요. 압축한 사진을 파일 하나로 묶으려면 JPG를 PDF로 변환로 이어서 하면 돼요.

한계

  • 손실 압축이라 저장할 때마다 디테일이 조금씩 줄어요. 원본은 꼭 따로 보관하세요.
  • 브라우저에서는 PNG에 화질 설정이 없어요. PNG를 PNG로 두면 크기를 줄일 때만 용량이 줄어요.
  • JPG로 저장하면 투명한 부분은 흰색이 돼요. 투명도를 지키려면 WebP를 고르세요.
  • GPS 위치, 카메라 기종 같은 메타데이터는 새 파일에 복사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가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의 캔버스 기능으로 기기 안에서 압축하고,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화질은 얼마로 하면 되나요?

대부분의 사진은 75면 충분해요. 글자나 선이 많은 이미지는 85 이상, 화질보다 용량이 중요하면 60 정도로 하세요.

한 장은 용량이 안 줄었어요.

이미 지금 설정보다 더 많이 압축된 파일이라 원본을 유지했어요. 화질을 낮추거나 최대 크기를 줄여 보세요.

JPG와 WebP 중 뭐가 좋아요?

WebP가 비슷한 화질에서 보통 더 작고 투명도도 지원해요. JPG는 오래된 프로그램이나 일부 업로드 양식까지 어디서나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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