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크기 바꾸는 방법
-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Ctrl+V로 붙여넣거나, 파일 선택을 누르세요.
- 비율로, 픽셀로, 긴 변 기준 중 하나를 고르고 크기를 입력하세요.
- 크기 변경을 누르고 한 장씩 또는 ZIP으로 한꺼번에 내려받으세요.
이렇게 동작해요
브라우저가 이미지를 읽어 새 크기의 캔버스에 다시 그린 뒤 저장해요. 휴대폰을 세워서 찍은 사진은 EXIF 방향 정보를 보고 먼저 바로 세우기 때문에, 결과물이 옆으로 눕는 일이 없어요.
가로·세로 사진이 섞여 있다면 긴 변 기준이 가장 편해요. 1920을 넣으면 가로 사진은 너비가, 세로 사진은 높이가 1920px이 되고 비율은 그대로예요. 픽셀로는 600 × 600처럼 정확한 크기를 요구할 때 쓰세요. 한 칸만 입력하면 나머지는 비율에 맞춰 자동으로 계산돼요.
직접 측정해 봤어요
scikit-image 프로젝트의 공개 샘플 사진 9장(너비 451~1,411px, PNG 합계 6,072KB)을 4코어 테스트 PC의 크롬에서 50%로 줄였더니 0.38초가 걸렸고, 결과는 합계 2,371KB였어요.
가로·세로를 절반으로 줄이면 픽셀 수는 4분의 1이 되기 때문에 용량이 크게 줄어요. 휴대폰 사진은 이 샘플보다 훨씬 크니 한 장당 시간이 더 걸리지만, 처리는 여전히 기기 안에서만 이뤄져요.
이럴 때 써요
메일이나 메신저에 사진을 첨부하기 전에, 채용 사이트·시험 접수·쇼핑몰의 이미지 규격(예: 상품 이미지 1000 × 1000)을 맞출 때, 블로그 사진 너비를 통일할 때, 프로필 사진을 준비할 때 써요.
줄인 뒤에도 용량이 크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로 이어서 하세요. 줄인 사진을 문서 하나로 묶으려면 JPG를 PDF로 변환를 쓰면 돼요.
한계
- 작은 이미지를 키워도 디테일은 생기지 않아 흐릿해 보여요. 그래서 ‘작은 이미지는 키우지 않기’가 기본으로 켜져 있어요.
- 움직이는 GIF는 첫 장면만 정지 이미지로 저장돼요.
- 카메라 기종, GPS 위치 같은 메타데이터는 새 파일에 복사되지 않아요. 개인정보 면에서는 오히려 장점이에요.
- 원본과 같게를 골라도 AVIF 등 특이한 형식은 JPG로 저장돼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의 캔버스 기능으로 기기 안에서 처리해요. 페이지가 열린 뒤에는 인터넷을 끊어도 동작해요.
이미지가 늘어나거나 찌그러지나요?
직접 원하지 않는 한 그렇지 않아요. 비율·긴 변 기준은 항상 비율을 유지하고, 픽셀로 바꿀 때도 비율 유지를 켜 두면 돼요. 가로·세로를 정확히 맞춰야 할 때만 끄세요.
한 번에 몇 장까지 되나요?
정해진 제한은 없어요. 수십 장도 문제없고, 기기 메모리가 허락하는 만큼 처리할 수 있어요.
웹용으로는 어떤 크기가 좋나요?
전체 화면용은 긴 변 1920px, 블로그 본문은 1200px, SNS 게시물은 1080px을 많이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