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도구를 써야 할까요?
- 사이트나 서류가 600 × 600처럼 정확한 픽셀을 요구할 때: 이미지 크기 조절.
- 메일 첨부나 업로드 용량 제한에 걸릴 때: 이미지 용량 줄이기가 가로세로 크기는 그대로 두고 파일 용량을 줄여요.
- PNG를 JPG나 WebP로처럼 형식을 바꿔야 할 때: JPG·PNG·WebP 변환.
- 사진에 굵은 글씨를 넣고 싶을 때: 짤·밈 만들기.
자주 쓰는 작업 흐름
크기 조절과 용량 줄이기는 하는 일이 달라요. 크기 조절은 픽셀 수를 바꾸고, 용량 줄이기는 픽셀은 그대로 두고 더 효율적으로 저장해요. 휴대폰으로 찍은 4000픽셀 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린다면 보통 둘 다 필요해요. 화면에 보일 너비로 먼저 줄이고, 그다음 압축하세요. 캡처 화면을 PNG에서 JPG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용량이 크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요. PNG는 사진을 효율적으로 저장하지 못하거든요.
사진은 내 기기의 브라우저가 직접 읽고 다시 저장해서, 개인 사진이나 신분증 스캔본도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의 위치 정보도 그대로 남나요?
크기 조절과 형식 변환은 GPS 위치를 포함한 원본 EXIF 정보 없이 새 파일을 만들어요. 용량 줄이기도 마찬가지인데, 더 줄일 수 없을 때는 원본을 그대로 돌려줘서 정보도 그대로 남아요.
아이폰 HEIC 사진도 열리나요?
사파리처럼 HEIC를 보여 줄 수 있는 브라우저에서만 열려요. 다른 브라우저를 쓴다면 아이폰 카메라 설정에서 ‘높은 호환성’을 골라 JPG로 저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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