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를 JPG로 변환

PDF의 각 쪽을 JPG·PNG·WebP 이미지로 저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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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를 이미지로 바꾸는 방법

  1. PDF를 화면에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을 누르세요.
  2. 형식과 해상도, 필요하면 쪽 범위를 고르세요.
  3. 이미지로 변환을 누르고 한 장씩 또는 ZIP으로 한꺼번에 저장하세요.

이렇게 동작해요

파이어폭스가 PDF를 보여 줄 때 쓰는 엔진인 PDF.js가 각 쪽을 고른 해상도로 캔버스에 그린 뒤 이미지로 저장해요. 150DPI면 A4 한 쪽이 약 1240 × 1754픽셀로, 어떤 화면에서도 글자가 또렷하게 읽혀요. 인쇄용 300DPI는 가로·세로가 두 배가 됩니다.

스캔본이나 사진이 많은 문서는 JPG가 가장 가볍고, 가는 선과 작은 글씨가 많은 문서는 화질 손실이 없는 PNG가 좋아요. WebP는 그 중간이라 웹에 올릴 때 알맞아요.

직접 측정해 봤어요

글과 사진이 섞인 테스트 PDF 10쪽 전체를 150DPI JPG로 바꾸는 데 4코어 테스트 PC의 크롬 기준 0.52초가 걸렸고, 한 장은 약 331KB였어요. 같은 문서를 300DPI로 바꾸면 픽셀이 약 네 배가 되어 1.08초가 걸렸습니다.

쪽을 한 장씩 그리고 그릴 때마다 캔버스를 비우기 때문에, 쪽수가 많아도 휴대폰 메모리가 모자라지 않아요.

이럴 때 써요

메뉴판·전단·수료증 한 쪽을 PDF 미리보기가 안 되는 SNS나 카카오톡 같은 메신저에 올릴 때, 보고서의 차트를 발표 자료에 붙일 때, 이미지 파일만 받는 사이트에 서류를 올릴 때, 포트폴리오 썸네일을 만들 때 많이 써요.

업로드 용량 제한에 걸린다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나 이미지 크기 조절로 이어서 하세요. 결과 파일을 다시 올릴 필요 없이 바로 넘어갑니다.

한계

  • 암호가 걸린 PDF는 열 수 없어요.
  • 결과는 쪽을 찍은 그림이라서 글자를 선택하거나 검색할 수 없어요.
  • PDF 안의 사진은 원본 해상도로 뽑는 게 아니라 다시 그려서 저장돼요.
  • PDF에 포함되지 않은 특이한 글꼴은 비슷한 글꼴로 바뀌어 보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PDF가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PDF.js가 브라우저 안에서 쪽을 그리고, 이미지도 기기 안에서 만들어져요.

DPI는 얼마로 해야 하나요?

화면으로 보거나 메신저로 보낼 땐 150DPI, 인쇄할 땐 300DPI, 작은 파일이 빨리 필요할 땐 96DPI를 고르세요.

일부 쪽만 바꿀 수 있나요?

네. 쪽 칸에 1-3, 5처럼 입력하세요. 비워 두면 전체 쪽을 바꿔요.

이미지를 한 번에 받으려면요?

이미지가 여러 장이면 모두 내려받기 (ZIP)를 누르세요. 각 이미지 옆 ⬇ 버튼으로 한 장씩 저장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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